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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창의문화예술체육센터 개소, 중부권 최고 문화예술체육 전문기관 목표

4차 산업혁명 필요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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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화 기자
기사입력 2021-04-28

▲ 남서울대 창의문화예술체육센터 현판식.

 

[정선화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지난 26일 문화예술체육 분야 선도적 역할을 위해 창의문화예술체육센터를 개소했다.

 

남서울대에 따르면 창의문화예술체육센터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돼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분야 융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하게 된다.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센터장에는 이수정 교수(음악)를 선임했고 이화영 교수(음악), 조은영 교수(미술), 조윤혜 교수(무용), 윤승혜 교수(체육), 곽헌 교수(체육)가 센터를 함께 이끌게 된다.

 

남서울대는 센터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계열 사업과 지자체 및 문화재단과 연계 사업을 유치하는 등 중부권 최고 문화예술체육 전문기관에 올려놓을 계획이다.

 

남서울대 창의문화예술체육센터 이수정 센터장은 남서울대 창의문화예술체육센터가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거점기관으로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남서울대가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전국 최고 문화예술체육 센터가 되도록 함께 하는 교수님들과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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